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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디파이의 세 번째 시작. —

새롭지만, 결코 다르지 않은 디파이. DEFY THE CURRENT.

사무실과 컴퓨터 그리고 디파이 웹사이트
  • 디파이의 세 번째 시작.

    이번 리뉴얼은 2011년 다시 돌아보며 출발했습니다. 우리의 철학은 많은 생각과 노력 그리고 고민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트렌드를 따라, 아름답고, 멋지고, 혁신적인 기술이 적용된 모습만을 가지고 디자인하지 않았습니다. 트렌드는 발 빠르게 변화하고 시대에 따라서 재생산 되는 한 부분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만의 기술과 영감을 최대한 발휘하고, 아이디어를 실험하기 위한 플랫폼의 역할을 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우리 브랜드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기본을 설계하였습니다.

  • 디파이는 2011년과는 아주 다른 회사가 되었습니다. 3명으로 출발하여 지금은 100여 명이 넘는 회사가 되었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사람이 모여,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서로 성장하기 위해, 많은 생각과 고민 그리고 새로운 경험과 시선이 필요해졌습니다. 디자인, UI/UX, 마케팅 등 사용자 입장에 서서 어떠한 사고를 하는지, 행동 패턴이 어떠한지 등에 관해 각자의 통찰을 서로 이야기하며 영감을 공유합니다.

태블릿 환경에서의 디파이 사이트
  • 오늘 우리가 시작한 것은 디파이가 8년 가까이 달려오면서 우리만의 목소리와 모습들을 단순함을 기반으로 구축한 결과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시작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디자인, 브랜드의 작동 방식에 대해서 앞으로 디파이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맞춰 나아가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대부분 에이전시는 고객을 위해 설계하고 제작하지만, 정작 자사 브랜드에 대해 동일한 관심을 두기에는 여러 여건상 힘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 시도할 것이고, 디파이가 진정 추구하는 바를 향해 ‘다시 시작’ 합니다.

  • 이번 리뉴얼에는 몇 가지 이슈가 있습니다.

  • 첫 번째, 지속가능성입니다.

    이전 사이트에서는 새로운 소식을 알리는 데 시간과 노력이 상당히 요구되었습니다. 이번 사이트에는 효율과 명료함을 최대한 살려서, 웹사이트 운영/유지의 세심한 부분까지 고민하고 시스템을 마련하였습니다. 이전 사이트에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바탕을 고민하고 보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디파이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어떠한 프로세스를 갖춰야 할지에 관해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 두 번째, 새로운 디파이 로고입니다.

    ‘D.FY`는 ‘DEFY THE CURRENT’라는 말을 함축하여 탄생한 로고입니다. 그런 의미를 부여하고자 새롭게 정의된 로고 타입을 적용하였습니다. ‘D’에서 ‘D.FY` 그리고 ‘DEFY THE CURRENT’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BI를 확연히 보여주려 합니다.

디파이 로고
  • 셋째, 새로운 작업이 있습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우리가 해왔던 프로젝트에 관해 다시 정리했습니다. 기대치 이상의 프로젝트도 있었고, 그렇지 못한 프로젝트도 있었습니다. 성공이든 실패든 우리가 만들어 낸 결과를 인정하고, 성장의 밑거름을 다질 수 있게 되었죠. 우리의 결과물들을 많은 사람에게 공유하고 싶었지만, 간혹 페이스북을 통해 보여주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이번 리뉴얼을 시작으로 우리는 적극적으로 보여줄 수 있을 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태블릿 환경에서의 디파이 사이트
  • 마지막으로 디파이에는 개성 있는 사람이 모여 있습니다.

    우리의 성장 원동력은 사람입니다. 지금에 이르기까지 디파이 사람들이 함께 나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이번 리뉴얼 사이트에는 디파이사람들 페이지가 중요하게 다뤄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전 직원을 노출하는 것에 부담이 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도 유지를 하려 했던 가장 큰 이유는 단지 외부에 보여주려 하는 것보다, 디파이 직원끼리의 소속감과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이지만 각자 주관을 펼치고, 개성으로 나타나 훌륭하고 아름다운 결과물을 낼 수 있다는 점을 보이고자 했습니다. 우리는 다르지만 같은 길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디파이는 ‘우리’와 함께, ‘우리’만의 방식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디파이 사이트에 있는 디파이 사람들 페이지
  • 다시 시작, 디파이는 성장합니다.

    이제 우리는 브랜드를 위해 시스템과 플랫폼을 재정비하였고, 시작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직원과 직원의 소통, 디파이 소식을 더 원활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고도화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얻은 경험으로, 우리가 하는 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솔루션과 방법을 갖춰나갈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만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에 집중할 것입니다.

디파이 로고 아이콘

D.FY2018년 5월 10일

© 2018 D.FY Inc., DEFY THE CURRENT™

디파이의 세 번째 시작.

새롭지만, 결코 다르지 않은 디파이. DEFY THE CUR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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